풍덕천2동(동장 박병선) 주민자치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학습을 지난 25일 태안 볏가리마을을 다녀왔다.
대상자 선정은 관내초등학교에 협조를 요청하여 모범 저소득학생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등 총45명이 행사에 참여하였으며, 이날 행사는 염전체험, 동물먹이주기, 미꾸라지잡기, 갯벌체험등 다양한 현장체험프로그램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행사를 추진한 주민자치센터 이창우 위원장은 “어린이들에게 갯벌현장 체험을 통하여 자신감과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며, “지난해 청와대와 KBS방문후 달라진 어린이들의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매년 방학을 이용하여 청소년 체험학습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