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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승용차 목격자를 찾아라

용인신문 기자  2005.08.12 20: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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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이 집을 나선지 1시간여 만에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7일 오전 8시 10분께 용인~평택간 45번 국도변에 아무개(25. 기흥읍)씨가 숨져있는 것을 이 근처를 운전하던 아무개(38)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피해자 주변을 탐문수사 하는 한편 목격자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립과학 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한편 용인서는 지난 12일 의경 3개 중대를 동원해 45번국도 주변 야산 및 공터에서 유류품 수색을 벌였다.

경찰관계자는 “사건의 조기해결을 위해 인력을 보강하는 등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하며 “사건당일 45번 국도에 정차중인 흰색승용차량을 본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제보 031-338-9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