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최근 들어 일부 기업들이 주식회사 (KT) 또는 그 자회사 및 계열사를 사칭하면서 부당한 영업행위를 하거나 상호나 상표를 도용해 고객을 현옥 시키는 사례가 빈번히 일어나 고객들의 특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KT 관계자는 “현재 KT상호 또는 상표 등을 사용하는 자회사나 계열사는 KT, KTF, KTH, KTNetworks(KTRental 포함), KTPowertel, KTSubmarine, KTFT, KTCommerce, KTF 엠하우스 등 10개사 뿐”이라며 “KT와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Megapass, Let`$$`s010등의 KT 상품에 대한 위탁 대리점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또 “KT와 자회사 및 계열사는 제대혈 사업 혹은 한글도메인, 인터넷 옐로우페이지 등의 사업을 하고 있지 않다”며 고객과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