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1동은 방학을 맞은 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8월 한달간 매주 화·금요일에 새마을지도자와 공무원이 2개조로 나누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그 첫번째 활동으로 중·고등학생 54명이 참여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환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주변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만들어야 겠다”고 입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이날 탄천과 도로주변을 돌며 깡통, 비닐 등 쓰레기 줍기와 잡초제거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한편,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학생은 매주 화요일이나 금요일 오전9시까지 죽전1동사무소 회의실로 모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