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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던 중학생 익사

용인신문 기자  2005.08.22 1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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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후 7시 백암면 박곡리 청리천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김아무개(15)군이 깊이 2m 물에 빠져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 군이 물놀이를 하던 중 발을 헛디뎌 하천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