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저녁을 선율의 열기로 뜨겁게 달굴 ‘처인성 가요제’가 한국연예협회 용인지부 주최로 9월 29일 오후 7시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이에 앞서 열리는 예선은 9월 10일에 있을 예정이다.
예선접수는 9월 10일 12시까지 마감한다. 참가자격은 초·중·고등학생을 제외한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한편, 7000여명의 시민들과 유명 초대가수가 열창으로 열기를 내뿜었던 2004년 가요제에서는 23명이 참가한 가운데 박영미(32·죽전동)씨가 ‘나에게로의 초대’로 1등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문의 337-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