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국내 최초 영어마을인 ‘안산캠프’를 시작으로 내년 3월엔 파주통일동산 내에 실제 영어권 국가의 마을형태를 띄는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를 개원한다.
8만4000여평 부지에 550명의 동시 입소교육이 가능한 파주캠프는 전체단지를 ‘시츄에이션 타운화’하여 실생활 체험학습을 통해 문화적 친근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어 2008년에는 미래지향적인 친환경 영어마을로 ‘양평캠프’를 설립하여 보다 많은 일반인들이 영어체험학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