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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갈비… 맘껏~ 영양까지 꽉채운 ‘웰빙뷔페’

용인신문 기자  2005.09.02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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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못지 않은 서비스…와인, 생맥주 등 한달간 무료

60여 가지의 맛깔스런 잡채, 샐러드, 죽, 회, 갈비는 물론 요리사가 직접 눈앞에서 조리하는 초밥과 롤스시를 맛볼 수 있는 웰빙 뷔페가 용인에 처음으로 선 보인다.

지난달 30일 오픈한 ‘한일관’이 그곳.
기존의 뷔페 음식점과는 차별화된 맛과 멋을 선보이겠다는 한일관은 호텔 출신의 주방장을 비롯해 음식 맛을 책임지고 있는 모든 직원이 최고의 솜씨를 자랑한다.

홀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도 철저한 교육과 경험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서비스로 다가설 예정이다.
한일관의 주방은 시원스럽게 오픈 되어 있다. 음식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바로바로 맛깔 나게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하기 위한 이집의 차별화 된 배려다.

눈앞에서 직접 포를 뜨고 보슬보슬 김이 오른 밥에 착~얹어 나오는 초밥은 일품 일식집 초밥이 울고 갈 바로 그 맛...
멋지게 장식된 갖가지 과일과 각종 전, 샐러드도 싱싱함이 살아 있어 보는 이의 식욕을 자극 한다. 이곳에서 나오는 모든 뷔페음식은 사장 이성희(36)씨의 감독 하에 신속하게 만들어져 맛과 신선함은 물론 어느 음식점보다도 위생적이며 간결하다.

재료의 구비에서 음식을 만들고 손님을 맞이하고 한시도 쉴 새 없이 부지런히 움직이는 이 사장은 주방뿐 아니라 홀에서도 만날 수 있다.

처음 들어서는 순간 멋진 턱시도에 환한 웃음으로 손님을 맞이하는 사람이 바로 이곳의 사장 이성희씨다.
어느 유명한 호텔 뷔페 못지않은 격조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일관’은 음식을 덜고 자리에 앉으면 환한 웃음으로 와인 한잔을 권한다.

그리 넓은 홀은 아니지만 100여명의 손님을 한번에 수용할 수 있는 이곳은 가족단위의 외식과 돌, 회갑, 칠순, 회사모임 등을 위한 이벤트도 따로 마련되어 보다 격조높은 서비스의 모임을 원하는 이들에겐 ‘안성맞춤’ 성인1인에 3만원, 어린이는 1만2000원에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이 사장은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놀거리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음식타운을 만드는 것이 나의 꿈”이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맛있는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로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돌려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한다.

이어 “한일관을 찾아 주시는 모든 손님들이 만족하고 돌아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도 잊지 않는다.

지난달 30일과 31일에 무료 시식을 끝내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한일관은 와인, 생맥주, 소주와 음료수를 한달간 무료로 제공한다. (예약문의 031-323-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