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일 용인송담대에서는 ‘미래를 향하여’ 라는 새 조형상징탑의 제막식을 가졌다.
높이 11m로 세워진 조형상징물은 길게 뻗은 원기둥 주탑과 원형구조물로 웅비하는 송담인의 화합과 미래 지향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한곳으로 모으는 구도를 갖추고 있다.
송담대 정문 광장에 세워진 이조형물은 앞으로 송담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조형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이날 제막식에는 최영철 송담대 이사장을 비롯 김동익 학장, 공학배 총동문회장, 교직원과 학생 대표 들이 참여해 송담대의 발전과 화합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