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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 모집

용인신문 기자  2005.09.02 2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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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최저소득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입주 희망자 100가구를 모집한다.
입주대상자는 현재 용인시에 1년 이상 거주한 자로 주민등록상에 등재돼 있어야 하며 입주 신청한 무주택세대주 가운데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1순위로, 모부자가정과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가 2순위로 선정된다.

신청 후 서류심사와 현지 조사 등을 거쳐 26일부터 10월 5일 사이에 순위를 결정해 명단이 통보 되고 올해 10월 이후 입주 할 수 있다.

입주 희망자간 경쟁이 있을시 최근 3년간 보건복지부, 노동부 및 여성가족부가 운영하는 자활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간, 용인시 연속 거주기간, 부양가족 수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게 된다.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시중 임대료에 대한 감정 평가금액의 50%선으로 최초 임대기간은 2년, 재계약은 2년 단위로 하되 재계약은 2회를 초과 할 수 없다.

시청 사회복지과, 수지출장소와 읍면동 사무소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031-324-22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