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탁구협회(회장 최운학)는 지난 3일부터 7일가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양주시 탁구협회 임원 및 선수()명을 용인시로 초청해 양도시간 탁구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 탁구협회는 양 도시간 탁구협력 방안토론과 더불어 행정타운 및 축구센타 견학 및 에버랜드와 민속촌 등 주요 관광지를 방문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난 6일에는 역삼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방문 역삼동 탁구연합회와 친선경기를 갖는 등 탁구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최 회장은 “양주시 탁구협회의 이번 방문으로 용인탁구가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양국 탁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주시 탁구협회 회원과 친선경기를 치른 역삼동 탁구동호회 안종옥 회원은“양주시 탁구회원들의 탁구실력이 생각했던 수준이상”이라며 “이번경기를 통해 스스로 발전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탁구협회는 내년도에 양주시를 답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