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미용협회(지부장 서혜순)는 회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산악회를 결성, 지난달 30일 속리산으로 첫 산행을 다녀왔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을 등산하는 날로 정한 미용협회 산악회는 산악회장으로 박윤순 고문을 위촉하고 앞으로 서로 협력하고 어느지역보다 단합된 모습으로 협회를 이끌기로 다짐했다.
속리산 화양계곡을 찾은 회원들은 “평소 가고 싶어도 생업 때문에 선뜻 어디론가 떠나기가 쉽지 않았다”면서 “앞으로 전국의 명산을 누비며 보다 건강한 정신으로 행복한 미용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