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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사랑 실천의 시작"

용인신문 기자  2005.09.12 1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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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용인시지부(지부장 리희열)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 용인지역의 가난하고 어려운 불우시설에 대한 간병과 자원봉사활동을 위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1개월 과정의 간병인 전문가 양성 교육에 들어 갔다.

수강자는 고향주부모임회원과 사랑실천의 뜻이 있는 전업주부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과정을 마치면 용인관내 불우시설을 매월 1~2회 방문하여 간병과 자원봉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리희열지부장은 "최근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복지수요의 증가에 따른 맞춤 교육"이라며 "도시와 농촌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달, 농촌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