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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발굴과 관리능력이 성패좌우"

용인신문 기자  2005.09.15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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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상공회의소(회장 이병성)는 지난 13일 김량장동 오성프라자에서 유순신 ‘유앤 파트너즈 대표’를 초청해 조찬세미나를 가졌다.

‘CEO의 경쟁력과 가치’라는 주제로 개최된 세미나에는 이정문 용인시장과 이우현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상공인과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 최고의 헤드헌터로 활동 중인 유 대표는 자신이 겪은 일들을 사례로 들며 경영인들이 갖춰야할 마인드와 인적자원 관리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다.

유 대표는 이날 강의에서 경영인이 갖추어야할 세 가지로 21세기 노동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와 경영인의 경쟁력과 경력관리, 경영인의 개인브랜드 관리전략을 제시했다.

유 대표는 앞으로 기업의 성공을 위해선 “최고의 인재를 발굴하는 안목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관리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경영인 스스로도 개인 브랜드를 창출해 관리해야 한다”며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