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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9월 22일을 “고객의 날”로 지정

용인신문 기자  2005.09.23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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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지사(지사장 홍성로)는 ‘항상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보험’, ‘국민을 고객으로 섬기는 건강보험’이라는 표어 아래 전직원이 민원실에 모여 ‘고객사랑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홍 지사장은 민원안내도우미를 자처해 지사를 방문하는 가입자의 민원처리 안내 및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고 “건강보험고객의 날” 고객 감동 서비스에 모범을 보였다.

이 날 공단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를 받기위하여 확인서발급신청차 지사를 방문한 정원경(역삼동)씨는 “건강보험공단이 크게 달라지고 있는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며 “건강검진과 암검진은 물론 암과 심장병, 뇌수술 환자 등 중증 질환자들의 진료비를 대폭 줄여준다는 말을 들으니 이제 큰 병이 나도 돈 걱정하지 않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고 칭찬의 말을 잊지 않았다.

건강보험공단은 앞으로 매월 하루를 “고객의 날”로 선정해 운영함으로써 전직원과 함께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