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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재산보호 벌써 30살

용인신문 기자  2005.09.23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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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22일 행정타운 3층 에이스 홀에서 이정문 용인시장, 이우현 시의회의장 및 시도의원을 비롯한 민방위 대장 및 대원 등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방위대 창설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민방위대의 활동보고와 유공자에 대한 시상 등으로 진행됐으며, 표어.포스터.수필공모 우수자 성민영(삼가초5, 포스터 부문)양을 비롯해 민방위 유공부문, 역점시책 평가부문 등 총 40명이 수상했다.

이에 앞서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한반도 주변정세와 남북관계’라는 주제로 남북사회 문화연구소 설용수 이사장의 특강이 열렸다.

민방위대는 지난 1975 9월 22일 적의 침공이나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방공, 방제, 구조 등의 활동을 위해 창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