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16일 이틀간 ‘제2회 말아미술체험 축전’이 문화복지행정타운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탄생한 말아미술축제는 한국미술협회 용인시지부(지부장 김주익)가 주관하는 행사로 용인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전시는 물론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한 미술체험을 해볼 수 있는 풍부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축제기간동안에 ‘2005 조각심포지움’이 함께 열리게 되며 ‘제 9회 학생미술사생대회’와 ‘제 2회 휘호대회’도 개최돼 우수한 인재 발굴과 함께 장학금을 비롯한 푸짐한 상금 및 상품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