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대학에서는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신·구세대의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기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제9회 노인의 날 기념 제1회 루터대 어르신 초청잔치’를 개최한다.
11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루터대 내 행사장에서 진행 되는 이번 행사에는 용인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1,000명이 초대 된다.
루터대 관계자는 “어르신 및 젊은 세대간의 통합을 기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내에서 노인 등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을 유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봉사활동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에서의 대학의 역할 및 인식을 제고 할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