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것은 없다”라는 뜻은 지속적으로 변한다는 변화와 같은 맥락이다.
변화는 현재 상태에서 바람직한 상태로 나아가는 일련의 단계라고 규정해본다.
변화의 추진단계는 현재상태, 바람직한 상태, 변화로 이행하는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현재상태는 현실을 직시해서 변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이다. 바람직한 상태는 변화를 통하여 얻고자 하는 결과를 말한다.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는 즉, 비전의 설정이다. 변화로 이행하는 단계는 현재상태에서 바람직한 상태로 이행하는 단계로 현실을 직시하고 비전을 세웠더라도 행동으로 이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실천이 없으면 변화는 그냥 상상 속의 꿈 일뿐이다.
변화에 성공하는 6가지요소를 알아보자.
하나, 왜 변화해야 하는가를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이는 변화해야 하는 목적이 명확해야 한다.
둘, 변화를 통해 무엇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이 명확해야 한다. 변화를 통하여 이루어낼 수 있는 여러 가지 이득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셋, 변화를 가로막는 저항을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변화하는데 있어 여러 가지 걸림돌을 미리미리 찾아 내고 그에 대한 대응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넷, 조직의 리더가 변화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아무리 조직원이 변화에 대한 여러 가지 아이템과 실천 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조직리더가 능동적인 참여가 없다면 결국 변화 자체는 용두사미로 끝날 가능성이 높다.
다섯, 보상과 철저하게 연계되어 있어야 한다.
변화가 성공적으로 지속된다면 그 변화의 주체들에게 보상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 또 다른 변화에 능동적이고 보다 많은 아이디어를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섯, 지속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전략이 있어야 한다.
변화는 완성은 없다. 항상 움직인다고 보면 된다. 지속적인 확대 재생산의 구조가 되어야 한다.
한가지 예로 제록스는 1970년대 한때 일본기업에 밀려 고전했으나 90년대 경영혁신이라는 변화를 통하여 위기를 극복했다.
그러나 디지털 환경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고 현재 위기를 맞고 복사기사업에만 치중하는 3류 기업이 되어 있다.
제록스와는 반대로 코카콜라는 80년대 미국 35%시장 점유하고 있는 시점에서 0.1%를 얻기 위해 엄청난 자금과 에너지 소모하였다. 로베르토 고아주에타 전 코카콜라CEO는 ‘적은 펩시가 아니다. 전세계인을 상대’로 글로벌 마케팅화를 실시하여 현재의 변화를 주도적인 업체로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두 가지의 사례를 볼 때도 성공적인 변화는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명확히 하고 실천 하므로써 이루어졌다.
이제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 하거나 변화를 피하지 말자.
주도적으로 변화의 파도를 타므로 해서 보다 한단계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변화는 어렵지 않다. 단순화하여 생각해보라. 문제점인식, 변화 후 상황, 실천의 로테이션으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것을. 기업뿐 아니라 나자신 에게도 한번 실습을 해보자. 먼저 문제점을 찾고 변화된 후의 모습을 상상하고 즐기면서 힘찬 변화의 걸음을 시작해보자!.
(Tel:031-265-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