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발행·편집인인 박숙현 대표이사가 (사)경기언론인 클럽(이사장 홍기헌), 경기 애향회 주최로 지난달 28일 수원 호텔캐슬 영빈관에서 열린 이태섭 박사 초청 강연회에서 경기언론인 클럽이 수여하는 우수 언론인 표창패를 수상했다.
박 대표는 지난 88년 경기일보 취재기자로 시작해 현재 용인신문 발행·편집인 및 대표이사에 이르기까지 외길 언론인으로 경기지역 풀뿌리 언론 발전은 물론 21세기 한국 지역신문의 성공모델을 제시, 지역신문의 위상정립에 기여한 공로로 이날 경기언론인 클럽의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