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한류우드 사업 자문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용인시 소재 삼성 노블카운티에서 손학규 경기도지사, 한현규 경기개발연구원장 송태호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표재순 연세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 등 자문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경기도의 한류우드 사업은 급속히 확대되어 가는 한류열풍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경기도, 나아가 대한민국이 동아시아 문화의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손 지사는 또 “경기도는 한류우드의 활성화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자할 것”이라며 “ 한류우드 조성사업이 경기도에 국한되는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우리 문화의 중요한 기반을 마련 한다는 마음과 내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