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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가 먼저 알아야"

용인신문 기자  2005.10.07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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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4일 시청 에이스 홀에서 시 공무원 450여명을 대상으로 수질오염총량제(이하 관리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26일 용인을 비롯한 한강수계 6개 지자체가 관리제 도입에 합의, 이에 따른 공무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팔당호 수질정책협의회 김경민 전문위원의 강의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오염총량관리계획 수립을 완료하는 대로 환경부와 협의를 진행해 최종 보고회 및 주민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질 오염 총량제란 하천의 목표수질을 달성할 수 있는 허용오염총량 범위 내에서 개발을 허용하는 제도로 용인시는 올해 안에 도입을 합의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