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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 위험한 공사

용인신문 기자  2005.10.07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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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5거리에서 구성읍중리-동백부락으로 가는 이면도로를 최근 G건설이 포장건설중 인근의 어정초등학교와 농협, 아파트주민들의 유일한 통로를 폐쇄하였다 얼마전 입구를 개방했다.

그러나 이 지역의 유일한 통로인 이곳은 공사로 인한 도로의 침몰과 차도와 인도의 구별을 하지 못할 정도로 좁아진 길로 초등학생은 물론 농협과 마트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한 그 어떤 장치도 없이 공사협조의 입간판 만이 세워져 있고 한대의 차량도 통과하기 힘들정도로 도로가 좁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