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와 번영을 위한 민족통일 경기도대회 겸 통일문예제전 시상식이 지난 7일 문예회관에서 열렸다.
민족통일 용인시협의회(회장 박창웅)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민족의 염원인 통일의 열기를 불태우고 통일로 가기 위한 마음을 모으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 36회 ‘통일문예작품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전국 입상자 가운데 용인 입상자는 총 21명으로 경기도도지사상에 대지중 1학년 이정원 의 `$$`남북은 왜 통일되어야 하나`$$`, 백암초 5학년 김은지의 `$$`내꿈`$$`, 도교육감상에 상갈중학교 이형우 교사의 `$$`통일을 위한 전제조건`$$`, 경기도의회의장상에 고림초 6학년 서현우의 `$$`패싸움`$$`, 신갈중 1학년 김보혜의 `$$`우리는 하나`$$`, 민통도회장상에 신리초 5학년 이정민의 `$$`통일을 바라는 마음`$$`, 효자초 6학년 조수현의 `$$`마음의 문`$$`, 태성중 2학년 채상훈의 `$$`불꽃`$$`, 수지고 2학년 전그림의 `$$`2060년 어느날`$$`, 풍덕고 3학년 장윤석의 `$$`북한어린이를 위한 김밥`$$`, 이 각각 수상했다.
이밖에 용인시장상에 수지초 5학년 김희경의 `$$`빨강나라 파란나라`$$`, 용인시의회의장상에 서원중 1학년 한두루의`$$`한국에서`$$`, 국회의원상에 용인고 3학년 김은경의 `$$`두손`$$`, 상갈초 6학년 장철호의 `$$`호랑이가 살아나는 그날까지`$$`, 용인교육장상에 모현초 5학년 손유경의 `$$`저는 희망입니다`$$`, 용인경찰서장상에 신촌중 1학년 박현욱의 `$$`내가 만약`$$`, 용인소방서장상에 용인중 1학년 여의주의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 농협용인시지부장상에 좌항초 5학년 이다란의 `$$`퍼즐조각`$$`, 용인문화원장상에 왕산초 6학년 이지은의 `$$`갈라진 나라`$$`, 민통용인시회장상에 남곡초 6학년 권보라의 `$$`통일의 꿈`$$`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경축행사로 진행된 평양예술단의 공연으로 참석한 내빈 및 시민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