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최선을 다해 사후 대책마련”

용인신문 기자  2005.10.10 16:36:00

기사프린트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지난 7일 새벽 2시 30분 14명의 사상자(9명 사망, 5명 부상)를 낸 3층짜리 GS 물류센터 신축건설현장(이천시 마장면 장암리 462) 붕괴사고 현장을 방문, 사고경위를 보고받고 사망자들이 안치되어 있는 이천의료원을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

손 지사는 사고현장에서 제진주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의 안내로 사고현장을 찬찬히 살피고, 사고경위와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졸지에 사고를 당해 슬픔을 이기지 못하는 가족, 유족들에게 무어라 위로의 말씀을 드릴 수 있겠느냐”며 “사고 대책 수습에 만전을 기하라”고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