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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청소년, 숨은 재능 다 나와!"

용인신문 기자  2005.10.13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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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I(Junior Chamber International) 코리아 기흥이 주최하는 2005 제 1회 청소년 문화축제가 오는 23일 오후 5시부터 기흥읍사무소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JCI 기흥 청소년 문화축제`$$`는 올해 초 `$$`JCI 코리아 기흥`$$`으로 이름을 바꾼 기흥청년회의소가 청소년이 즐기는 문화 행사가 부족한 용인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취미와 특기를 개발하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한 첫번째 축제다.

기흥고, 신갈고, 구갈중 등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이 꾸린 팀이 밴드, 댄스, 보컬 등의 분야에 참가해 장기를 펼치게 되며 프랑스 힙합 플래닛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B-boy 댄스팀 ‘리버스’와 5인조 보컬그룹 M-Street의 초청 공연 및 현장에 참여한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JCI 코리아 기흥 정하용 회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숨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건전한 놀이 문화 육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행사”라며 “청소년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공연을 보며 유쾌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추가 신청할 수 있다. (문의 031)281-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