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노인복지회관은 문화복지행정타운 내에 자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건강증진 및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와 중풍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주간보호센터를 비롯해 컴퓨터, 한글, 일본어, 노래, 재즈댄스, 에어로빅, 탁구, 포켓볼 등은 현재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건강정보실, 상담실, 체력단련실, 진료실, 물리치료실, 경로식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경로당 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방문보건 사업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60세 이상 용인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간단한 이용신청서와 주민등록증사본, 사진2매, 수급권자 증명서(해당자에 한함)를 제출하면 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용가능하며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개방한다.
개관식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어르신 건강잔치’를 마련하고 혈압체크, 혈당검사, 체지방 검사, 치매검사 등을 무료로 검사해 주고 즉석노래마당, 민속놀이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어르신들께 제공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