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시 윤순씨 야구배트 ‘으뜸’

용인신문 기자  2005.10.17 14:23:00

기사프린트

‘2005 경기으뜸이 인증패 수여식 및 시연회’가 지난 13일 남양주시 다산 유적지내에서 각계 인사와 으뜸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지난 99년부터 선정하기 시작한 경기으뜸이는 이번이 7회째를 맞이해 총 53명의 추천자를 접수받아 22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경기으뜸이는 다음과 같다.

▷ 수원시 이병오(구두 수제화) ▷ 성남시 홍연화(한지공예) ▷ 고양시 박관원(전통주) ▷ 부천시 양애순(미용) ▷ 용인시 윤순(야구배트) ▷ 남양주시 권영진(옻칠 및 나전칠기), 이정숙(용융소금), 박동준(장뇌삼) ▷ 평택시 전유종(장승조각), 원영수(수도작), ▷ 광명시 조범석(전통국악기 제작) ▷ 이천시 이봉세(인장), 엄기환(도예) ▷ 구리시 이강우(나전칠기) ▷ 광주시 이광(도예) ▷ 안성시 김상구?김상국(방자유기제작), 황은봉(옹기), 엄기현(이용) ▷ 여주군 조병호(도예), 전기중(서예) ▷ 가평군 장성우(한지제조?공예), 변용섭(사과재배)

한편, 용인시 목공예부문 야구배트로 선정된 윤순씨는 경력 35년으로 현재 용인시(원삼면)에서 덕유산업(목공)을 직접 운영하며 독자적으로, 한국야구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야구 배트를 개발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