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의 장수식품으로 알려진 블루베리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눈의 건강과 콜레스테롤 저하, 노화방지 및 발암물질 억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블루베리의 열풍이 불고있다.
▲ 블루베리의 보라색 안토시안
항산화효과 탁월
보라색 과일에는 안토시안이라는 색소가 풍부한데, 안토시안 성분이 우리 몸속에 들어가면 혈액에 급속히 흡수돼 강력한 항산화작용과 노화방지 기능을 나타낸다.
안토시안은 플라노이드계의 색소로 최근 강력한 소염작용 심장병예방 노화방지 등 놀라운 효능이 밝혀지면서 건강 물질로 각광받고 있다. 블루베리 안토시안의 항산화 능력은 비타빈C보다 약 2.5배의 유해 산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 눈 피로회복, 안질환, 노안에도
탁월한 효과
안토시안닌 성분은 시력을 보호하고 각종안질환에도 좋은 효과를 낸다.
사람의 안구 망막에는 로돕신이라는 색소가 있어 빛을 순간적으로 분해, 재합성하는 것을 반복하고 뇌를 자극해 사물을 볼 수 있게 하는데 안토시안닌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고 미세한 혈관의 집합체인 각막의 혈액을 촉진시켜 눈의 기능 회복에 긴요한 역할을 한다.
블루베리는 백내장, 안건염, 결막염, 노인성 황반부변성, 망막증 등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고 보고 되어 있다. 특히 눈의 피로를 감소시키기 때문에 PC작업을 오래하는 직장인이나 시력이 약해지기 쉬운 학생, 자외선에 많이 노출돼 시력이 상하기 쉬운 골퍼 등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보약이다.
▲ 핀란드인들의 건강비결은
야생블루베리
세계적인 장수 국가인 핀란드 국민들은 어려서부터 블루베리를 즐겨 먹는다.
블루베리의 껍질은 보라색 색소인 안토시안이 거의 껍질에 분포되어 있어 알짜배기이다. 그다음으로 씨에 많이 분포되어 있어 껍질과 씨를 같이 먹는 것이 좋다.
최근 야생 핀란드 블루베리 파우더가 수입되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블루베리 파우더는 핀란드에서도 북위63도에서 68도 지역의 야생 블루베리만을 채취하여 저온으로 건조, 동결하여 가루로 만든 100% 자연산 블루베리 파우더다. 이 파우더에는 많은 건강기능효과가 있는 껍질과 씨앗이 그대로 들어 있어 생 블루베리를 먹을 때보다 훨씬 더 강력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핀란드산 야생 블루베리 파우더 100%
수입판매원 : 네이쳐스 기프트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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