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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으론 ‘이별’…통장으로 다시만나요

용인신문 기자  2005.10.24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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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기흥읍사무소(읍장 이만우)에서는 총 118명의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이장협의회(회장 오광환) 회의가 열렸다.

이날 오 회장은 “기흥읍이 구로 개편돼 오늘로써 아쉽게 헤어지지만 곧 기흥구 통장협의회가 발족돼 다시 만날수 있는 만큼 지금까지 지역에 봉사해 온것처럼 사랑으로 지역 봉사를 계속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