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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가카네기의 열정 펼쳐보이자"

용인신문 기자  2005.10.24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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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들의 교육인 경기지역 카네기 합동 세미나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도 컨벤션센터 등 중문 일원에서 개최됐다.

경기카네기(원장 신영철) 주최로 열린 이번 합동 세미나는 용인카네기 2기(회장 윤대혁) 회원 23명을 비롯 안산, 시흥, 광명, 수원, 고양, 안양 등 7개 지역에서 150여명이 회원이 참가, 2박 3일 동안 경기 카네기인으로서 긍지와 우의를 다졌다.

첫날 열린 세미나에서 신영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기 개발과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하는 카네기 강좌의 핵심 내용처럼 처음 보는 낯선 얼굴들이지만 모두 한 가족이 돼 경기카네기인으로서의 열정을 펼쳐보이자”고 말해 150여명의 회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 단합과 장기를 자랑하는 시간이 되자 각 지역별로 카네기 특유의 자신감과 열정이 분출되면서 장내가 유머와 익살, 그리고 우정으로 금새 한덩어리가 됐다.

이튿날은 한라산 중턱에서 족구, 릴레이, 축구 등 다채로운 체육 행사를 통해 지역별로 우승을 향한 열띤 응원과 힘찬 경기를 펼쳐 승부와 단합의 하모니를 유감없이 펼쳐보이기도 했다.

용인카네기 2기 윤대혁 회장은 “이번 카네기 합동 세미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