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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든솔, 장애인 가족 위한 일일 찻집

용인신문 기자  2005.10.28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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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생활시설 사회복지법인 해든솔(대표이사 김명숙)은 지난 28일 역북동 솔가의 집에서 해든솔 성인 가족들의 그룹홈 전세 자금 마련을 위한 일일 찻집을 열었다.

해든솔은 2004년 설립돼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지원을 위한 생활 훈련과 재활프로 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들의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중간역할을 도맡아 하는 등 장애인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해든솔은 이번 일일찻집과 내년에 열릴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을 해든솔의 성인 가족 5명이 사회생활과 함께 거주 할 수 있는 전셋집 마련에 쓰이게 된다.

김 대표는 “해든솔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하다”며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해든솔을 지켜 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