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상공회의소(회장 이병성)는 지난 17일부터 3일간 중국 강소성 연운항시를 방문 양 도시간의 우호관계 증진과 경제협력방안을 논의 하는 등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회장을 비롯한 회원업체 대표 5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은 연운항 시장의 초청으로 방문하게 됐으며, 연운항시의 인프라 구성 및 투자환경, 지원정책에 대해 설명 받았다.
이 회장은 “한국기업이 중국에 투자할 경우 최우선으로 모든 시설을 설치해 달라”고 요청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사정단의 이번방문으로 양 도시간의 기업투자 및 경제협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