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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으면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용인신문 기자  2005.10.31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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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일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및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는 것입니다.”

(재)경기녹지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도내 시장·군수에게 경기도를 ‘녹색생명도시’로 가꾸어 나갈 것을 당부하는 협조 서한문을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 지사는 서한문에서 “이제 녹색생명도시 조성은 글로벌 경쟁시대에 도시들이 갖추어야할 필수요건”이라며 “시·군에서 한 평의 자투리땅이라도 나무를 심고, 숲과 공원을 조성하는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