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변호사
○…시카고 지역의 대형 로펌 여성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변호사에 대해 여직원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시카고 선타임즈가 보도. 여성 화장실에 작은 무선 비디오 카메라를 설치한 뒤 사무실의 컴퓨터 서버와 자신의 컴퓨터에 연결했다고.
일산 ‘츄리닝맨’ 주부들 불안·공포
○…경기도 일산신도시 호수공원 앞 모 아파트단지 인근 보행자 도로에 일명 `바바리 맨’과 같은 유형의 ‘츄리닝 맨’이 수개월째 출몰, 이 지역 주부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주부들에 따르면 어두운 색 계열의 운동복을 입고 모자를 눌러 쓴 40대 남자가수개월 전부터 이 아파트 단지와 모 교회 사이 보행자 전용도로 및 자전거 도로에서 주부 혼자 걸어가면 불쑥 나타나 이런 음란 행위를 하고 사라지곤 한다는 것.
중국, 귀신 소동 초등생 10명 압사
○…중국 사천성의 한 초등학교에서 ‘귀신이다’는 소리에 놀라 달아나던 초등학생 10명이 압사했다고 홍콩 언론이 지난 27일 보도. 당시 한 학생이 10일전 부모의 이혼을 비관, 하교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친구의 환영을 보고 놀라 소리치는 바람에 사고가 생긴 것으로 알려져. 사고 당시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