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문화상 수상자 한자리에

용인신문 기자  2005.10.31 15:12:00

기사프린트

용인문화상 문화예술부문 역대 수상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과 슬기를 모으기로 다짐했다.

지난 25일 2005년 수상자인 유경석씨의 주선으로 시청앞 모 음식점에 모인 역대 수상자들은 “그 동안 용인시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영예로움에 비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 같다”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을 찾아 나서기 위해 모임을 결성키로 했다.

한편, 격려차 자리를 함께 한 이정문 시장도 산적한 도시 현안을 해결하는데 있어 문화예술계의 지도층인 수상자들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강수(’91), 서해창(’92), 노승식(’93), 서석정(’94), 이상학(’96), 권기옥(’97), 김문향(’98), 이인영(’99), 유성관(’01), 이오규(’02), 박수자(’03), 유경석(’05)씨가 참석했으며 이주명(’00), 정인삼(’04)씨는 행사관계로 자리하지 못했다.
<전문기자 최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