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정책개발의 밑거름으로...

용인신문 기자  2005.11.03 19:45:00

기사프린트

용인발전연구센터에서는 오는 9일 ‘용인발전을 위한 현안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용인발전연구센터는 용인시와 강남대학교의 관학협력기관으로 용인지역사회의 발전에 관한 각종 과제를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로 정책개발 및 수립을 통해 시민의 삶향상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전문연구기관이다.

용인발전연구센터에 따르면 최근에 용인시와 지역주민들이 인식하고 개선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환경, 교통, 사회복지분야 등 3분야에 걸쳐 용인지역의 전문가들의 의견과 해결방양을 제시하기 위해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오후 1시부터 5시 10분까지 강남대 우원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대진대 최재녕 교수의 ‘환경은 오염총량제에서의 지역갈등해소방안’을 출발로 서정대 이승현 교수의 ‘지속가능한 유역공동체 구축방안’, 명지대 이의은 교수의 ‘교통분야는 용인ITS 전개방향에 대한 제언’ 등 환경, 교통, 사회복지 등 3분야에 걸친 전문가들의 의견이 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