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방공사(사장 윤성환)는 지난달 28일 처인구 김량장동에 위치한 용인지방공사 신청사에서 이정문 용인시장을 비롯한 시 의원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용인지방공사 신청사 입주식을 가졌다.
용인지방공사가 입주하는 신청사는 구 용인시의회 건물로 사용되던 연건편 1012평,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시의회가 문화복지행정타운으로 이전함에 따라 용인지방공사가 용인시로부터 무상 임대해 사용하게 됐다.
윤성환 사장은 청사 이전과 관련해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대민 서비스안정과 대외 이미지 제고 및 지속적으로 공사의 각종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청사 이전을 하게 됐다”며, “청사 이전을 계기로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용인지방공사는 이미지 제고 및 홍보를 위해 기업이미지(CI:corporate image) 및 브랜드이미지(BI:brand image)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