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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석씨 대통령특사로

용인신문 기자  2000.03.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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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용인갑 지구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남궁석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김대중 대통령 특사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남궁 특사는 이번 방문기간중 우지추안 중국 정보산업부장(장관)과 중국 제2이동전화 사업자인 차이나 유니콤 사장 등과 만나 양국간 이동통신분야의 기술협력 및 연구개발협력 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남궁 특사는 현재 총선후보인 관계로 야당에서 논란을 제기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측은 40억불이라는 거액이 걸린 국익과 관련된 문제라며 논란에 쇄기를 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