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특공무술연합회는 오는 13일 마평동에 위치한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청소년 특공무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호국무예인 특공무술을 대중적인 생활무예로 변모시키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생활체육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용인시 생활체육협의회, 용인대학교, 명지대학교, 용인 신문사 등이 후원하고, 국민생활체육 용인시 특공무술연합회가 주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1부(형 및 무기형 38경기), 2부(낙법, 턴차기 12경기), 3부(겨루기 48체급)경기와 특공무술 시범 축하공연, 전국 초중급 단체 대회, 종합단체전 경기, 어머니 격파대회 등을 실시한다.
전국 국민생활체육 특공무술 동호회단체 또는 특공무술도장에서 수련중인자로 소속 지도자의 추천을 받은 선수라면 누구나 출전 가능하다.
참가희망자는 5일(1차) 또는 8일(2차)에 참가신청서와 반명함 사진 1장, 재학증명서 1통, 소단증 복사본 1통을 준비해 계체시(8일) 또는 등기우편(경기도 용인시 마평동 650-1 201호 2005 국민생활체육 특공무술 전국 대회 사무국, 우:449-040), cafe.daum.net/ysty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