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3일 강남대학교 Complex Center 착공식을 가졌다.
지역사회의 발전과 산.학협력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산학협력관과 세계적인 인재 양성을 위한 국내 최초 외국어전용 기숙사로 구성된 complex center는 지하 3층, 지상 11층 7300여평 규모로 남여 총 500여명이 생활할 수 있는 곳이다.
complex center 내에는 안락하고 현대적인 학생 기숙 시설과 1000여 평의 최첨단 산학협력 시설, 40개소의 산학 기숙시설, 그리고 식당, 레스토랑, 독서실, 체력 단련실의 부대시설 등이 들어선다.
윤 총장은 "이번 사업은 인적자원을 보유한 대학과 첨단 기술과 자본력을 보유한 기업인이 공동으로 블루오션을 만들고자 해 이루어진 노력의 결실"이라며 "국내 대학에서는 흔치않게 민자를 유치하여 시행하는 사업으로 그 뜻이 새롭고 모범이 되는 선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