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문화 잠재력을 극대화 하게 될 ‘경기영상위원회’가 지난 3일 고양시 소재 한국 국제전시장 그랜드 볼룸에서 출범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원장인 손학규 경기도지사를 포함한 영상위원회원 30명, 홍건표 부천시장, 김문수, 정병국, 남경필, 김영선, 전재희, 이규택 국회의원, 도의회 의원, 임원식 한국영화감독협회 이사장, 영화배우 안성기씨를 비롯한 영화배우 등 정·관계, 영화계인사 들이 참석해 영상위원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경기영상위원회의 출범은 경기도 문화잠재력을 극대화하고 한국의 영상산업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약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