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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CBMC 이웃초청 만찬회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5.11.11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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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실업인회 용인지회(Christian Busuness Man Community이하 CBMC)는 지난 10일 재성웨딩홀에서 제5회 이웃초청 만찬회를 개최하고 명사의 강연과 함께 기독교 교리를 전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제창 국회의원(용인 갑)을 비롯한 CBMC 회원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만찬과 함게 ‘창조인가 진화인가’란 주제의 이웅상 박사(명지대 목회학 교수, 한국 창조과학회 회장)의 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CBMC 김영대 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내가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눈다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이들과 함께 나누며 살아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참석한 모든 사람이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인과 실업인을 주축으로 기독교 전도를 위해 지난 98년 창단된 용인CBMC는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고, 수지와 기흥지역의 지회 창단을 이끌었으며 장학사업과 이웃돕기 및 사회단체 시설 지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등불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