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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용인신문 기자  2005.11.11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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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는 지난 9일 제4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수많은 재난의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묵묵히 지켜온 소방공무원 등 안전업무 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드높이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각 파출소별 초등학교, 군부대등의 소방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월동기간중의 대 국민의 불조심 계몽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된 소방의 날은, 1991년부터 소방법을 개정하면서 119를 상징하는 11월 9일을 “소방의 날”로 제정하여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홍재구 용인문화회장, 정정현 용인의용소방대 연합대장, 소방 공무원 및 소방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이경모 용인소방서장은 “용인소방서가 용인시민의 안전방패로서의 막중한 역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