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원삼면 문수산 기슭에 자리한 법륜사에서 준공식 및 대웅전 본존불 점안식이 개최됐다.
불교 조계종 덕숭총림 수덕사 방장이자 법륜사 소실인 원담스님과 단양 방곡사 회주 묘허스님 이정문 용인시장, 이우현 시의회 의장등이 참석한 이번행사에는 500여명의 신도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했다.
백두산 홍송 100개를 사용해 기둥을 새운 대웅전은 위에서 바라보면 아(亞)자 형태로 130여평의 규모를 자랑하고 지붕상단에 무게 200kg의 수정과 도금한 탑은 장엄함 마져 들게한다.
이날 준공된 법륜사는 4만여평의 부지에 대웅전을 비롯해 극락보전, 삼성각, 조사전, 선방, 휴양당, 요사채등이 완공되어 수도권에 새로운 휴양지로 자리매김을 할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