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발전연구센터(소장 김주환)은 지난9일 강남대학교에서 ‘용인발전을 위한 현안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
환경, 교통, 사회 3분야에 걸친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어진 이번 세미나에는 이정문 용인시장과 이우현 용인시의회의장, 윤신일 강남대학교 총장의 축사로 토론의 문을 열었다.
또한 각분야의 전문가들 뿐 아니라 현직 시의원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현재 용인시가 당면한 문제를 현실감 있게 다루어 눈길을 끌어다.
환경분야의 김희배, 이건영 의원을 비롯해 교통분야의 이상철, 이찬재 의원, 사회복지분야의 주경희 의원이 토론자로 나서 현재 용인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 분야의 현안 문제를 심도 있게 파고들고 이어 대한을 제시하는 등 세미나가 진행되는 매순간 진진함이 이어졌다.
가장 열띤 토론을 이끌어 낸 교통분야에서는 국지도 23호(보라초교 입구)의 교통안전 문제, 국지도42호선(신갈오거리-어정삼거리:강남대지하차도)의 도로표지 문제, 버스전용차로 설치 등의 문제와 대안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