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 가장 잘 표현

용인신문 기자  2005.11.12 12:05:00

기사프린트

   
 
변용인의 풍경을 가장 아름답게 그려내는 화백 변해익씨의 다섯 번째 개인전인 ‘용이사랑 풍경전’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용인에서 출생해 경원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변 화백은 미래의 지역미술을 구현해 낼 수 있는 용인을 가장 잘 표현해 내는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회에는 ‘산막골’, ‘추계리 풍경’ 등 약 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전시된 작품은 현장에서 바로 판매도 해 미술계의 새로운 풍토를 선보였다.

변 작가는 오프닝 행사에서 “5년동안 내가 그린 작품중에 가장 잘 된 작품이라 생각하는 작품만을 선정해 전시하게 됐다”며 “묵묵히 도와준 가족들과 제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