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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소, 대형화재 취약대상 간담회 및 세미나

용인신문 기자  2005.11.18 1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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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서장 이경모)는 지난 18일 소방공무원 및 소방안전 실무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간담회 및 소방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성에버랜드와 E-마트 수지점에서의 방화관리 우수사례들을 발표해 대형화재 취약대상들이 방화관리 업무를 공유했다.

이 서장은 “화재취약 시기인 겨울철을 맞아 사업장에서 자율적인 방화환경을 조성”해 달라며 “방화관리자의 역량을 강화, 자율소방안전체제 정착을 위해 소방관계 실무자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각 직장에서도 역시 취약장소에 대한 일일점검과 방화순찰을 생활화해 지역내 단 한건의 대형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