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블루오션의 특징 중 하나는 가치혁신의 개념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것 과는 다르게 소비자의 가치는 증가되지만 비용은 낯출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치혁신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창의성이 뒷받침되어야 하겠다.
조화를 만들어 아시아의 최대거부가 된 사람도 창의성의 발로다. 일반적으로 꽃은 시든다고 알고 있고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다. 이 사람은 꽃이 시들지 않는다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 아이디어를 실천하여 전세계의 조화는 홍콩에서 나온다고 할 정도로 큰 부자가 되었다.
한국민족의 우수성은 누구보다도 일본인들이 가장 잘 안다.
일본말로 ‘구다라나이’ 하면 ‘형 없다’는 뜻이다. 이 ‘구다라’가 뭔가. 백제다. 백제에 없는 물건은 시시한 물건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정도의 상식은 일본의 상류층, 지식층은 머리에 박혀 있다. 말을 안 할 뿐이다. 고려 때 인쇄기술도 마찬가지다. 독일이 세계에서 제일 먼저 활자를 발명했다고 했지만, 사실은 고려 때 먼저 나온 것이다. 이 조그만 나라에서, 우리 민족이 그것을 해낸 것이다. 팔만대장경도 마찬가지고, 지금은 세계적인 식품이 된 김치의 경우도 그렇다. 이 지구상에 어떤 민족이 몇 년 만에 글자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가. 세종대왕 때 한글도 만들고 측우기도 만들었다. 천문우주학도 연구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곳곳에서 한국인들이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나타내고 있다.
머리만 우수한 민족인가? 우리는 세계 최고의 손재주를 가지고 있다. 황우석 박사도 이야기 하듯 쇠 젓가락으로 콩자반을 집어먹을 수 있는 민족은 한국인뿐이다. 콩자반 뿐 만 아니라 동태눈, 새우젓 눈도 뽑아먹는 실력이다. 안 보고 핸드폰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민족은 한국인뿐이다.
마음은 어떠한가? 세계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과 정을 갖고 있는 민족이다. 1950년 6.25가 일어났을 때, 남한의 상황은 어떠했는가?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북한에 밀려 남쪽으로 우리는 허둥대면서 피난을 갔다. 얼마 후 사태는 악화되어, 대부분의 지역을 빼앗기고 부산만 남았다. 얼마나 힘든 나날이었을까? “혹시 6.25 전쟁 때, 부산에 피난 가서 굶어죽은 분이 가족, 혹은 친척들 가운데 있습니까. 혹시 그런 이야기를 들어보셨습니까? 전쟁의 극한 상황에서도 굶어서 죽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고 한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했을까? 그것은 우리 민족의 따뜻한 마음 때문이다. 식량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식량이 없는 사람들과 나누어 먹었다는 것이다. 식량이 없는 사람들이 동냥을 오면, 반드시 나누어주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밥을 해서 미리 대문밖에 놓아두었다고 한다. 혼자만 잘 먹고 살겠다는 것이 아니고, 어려워도 나누면서 같이 지냈다는 것이다.
21세기, 이제는 창의성의 시대다. 억지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신나게 일을 해야 한다. 신나게 일을 할 때, 우리의 창의성이 발휘되기 때문이다. 신나게 일을 한다는 것은 기를 살려주는 것이다. 나부터 나의 따뜻한 마음을 좀 더 활짝 열자.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다가가자. 그들에게 우리의 따뜻한 마음, 기를 전하자. 그러면 열정이 전파되어 우리의 손과 발, 머리는 저절로 움직인다. 창의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Tel:031-265-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