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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화장실에서 대화를

용인신문 기자  2005.11.21 15: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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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6월 13일에서 8월 12일까지 ‘아름다운 화장실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공모한 결과 245개소가 응모해 올해의 아름다운 화장실 28곳을 선정, 지난 1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시상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은 교수, 전문가 등 심사위원 6명이 서류와 현장심사를 통해 이루어 졌다.

영예의 대상은 학생작품으로 갤러리화한 ‘수원시 만석공원 화장실’이 차지했다. 그 뒤을 이어서 콩을 형상화한 건축물과 공간을 다기능화한 ‘파주 장단콩마을 화장실’과 학교 화장실을 대화의 장으로 꾸민 ‘부천중학교 화장실’ 등이 최우수 화장실로서 수상을 했다. 그 외 포천 소흘읍사무소, 파주 월드컵주유소, 부천 디종유로 음식점 화장실 등도 우수한 화장실로 뽑혔다. 문의) 031-249-4282